원하는 부위만 쏙! 차갑게 얼려서 수술없이 뺀다!

미쿨이란?

강력한 냉각에너지가 지방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전달되어 지방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하여,
지방층을 감소시키는 시술인 미쿨은 특수 제작된 스마트 젤패드를 사용하여 주변조직의 손상은
최소화하여 지방세포의 선택적 자연사를 유도하므로, 효과적이며 안전한 시술입니다.

미쿨은 식품의약 안전처가 허가한 비침습적 지방감소효과를 자랑합니다.
강력한 쿨링 에너지에 최대 60분간 노출된 지방세포는 시술 후 1주일 경과 시점부터
세포 자멸사가 이루어집니다. 자멸한 세포는 대식세포에 의해 소멸되어 체외로 안전하게 배출됩니다.

왜,

노블클래식 미쿨 일까?

원장 직접상담 및 시술

노블클래식은 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시술 진행을 위해
원장님이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시술을 합니다.

안전성이 입증된 장비, 정품팁 사용

한국 식약청 (KFDA)의 승인을 받은 미쿨 장비와 정품팁을 사용합니다.

거품을 뺀 합리적인 비용

체계적인 진료와 표준화 등으로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효과적인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노블클래식이 앞장서겠습니다.

비침습적 지방감소효과 식약청 허가 회득!

부분적 냉동 지방분해술은 주변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고 피하지방 부피를 감소하는 결과를 가져다줍니다.
또한 군살이 있는 분들에게 더욱 미용적 개선효과가 큰 시술입니다.
또한 혈액 지질 농도가 간 기능에 주요 변화를 주지 않고 지방층의 두께에만 현저한 감소효과를 줍니다.

지방세포 자멸사 과정

강력한 쿨링에너지에 최대 60분간 노출된 지방세포는
시술 후 1주일 경과시점부터 세포자멸사가 이루어집니다.
자멸한 세포는 대식세포에 의해 소멸되어 체외로 안전하게 배출됩니다.

1) 지방감소를 원하는 부위에 팁 접촉

2) 피하지방층에 균일한 냉각에너지 조사

3) 냉각에 민감한 지방세포만 선택적으로 냉각

4) 대사를 통해 자멸사 한 지방세포의 체외 배출

미쿨 시술부위

  • 미쿨은 뱃살, 허벅지살, 옆구리살, 팔뚝살 등 잘 빠지지 않는 국소부위에
    손쉽게 시술이 가능합니다. 시술 시에는 해당부위에 냉각보호패드를 부착한 후
    미쿨의 냉각에너지를 45분~60분 정도 조사하여 주면 해당 부위의 지방세포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쿨 시술 전후사진

다양한 타입의 핸드피스 어플리케이터로

부위별 맞춤시술

피하지방층 두께 초음파 측증 / 총 1.9mm 감소 (28% 지방감소)

피하지방층 두께 초음파 측증 / 총 1.9mm 감소 (28% 지방감소)

냉동지방분해술의 다양한 연구를 통해 확인된 결과로 초음파 이미지를 얻은 대상자들은 지방층의 현저한 감소를 보였으며,
보통의 군살이 있는 대상자들에게 더 미용적인 개선이 쉽게 관찰되었습니다.

미쿨, 이런점이 궁금해요!

시술 가능한 부위는 어디인가요?

상복부, 하복부, 옆구리, 러브핸들, 허벅지, 브라라인 등 지방층이 두텁고 잘빠지지 않는 부위에 효과를 보입니다.

시술 시 아프지는 않나요?

시술부위가 흡입될 때 피부 담김 정도의 통증이 있지만 곧 괜찮아집니다. 시술 중엔 두 손이 자유로워 편안하게 시술 받으실 수 있으며 시술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시술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환자의 컨디션, 지방층의 두께에 따라 30분, 45분, 60분이 소요됩니다. 같은 부위에 재 시술을 할 때는 최소 45일 경과 후 가능합니다.

시술효과는 얼마나 지속되나요?

시술 후 1주일 결과 시점부터 지방세포자멸사가 이루어집니다. 자멸사한 세포가 대식세포에 의해 체외로 꾸준히 배출되며 90일간 지속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나요?

직장인의 경우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술을 받고 업무에 복귀할 수 있을 정도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시술 후 1주일 동안은 찜질방이나 사우나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부작용은 없나요?

시술 후 일시적인 홍반과 석션에 의한 멍, 피부표피층의 감각저하가 있지만 1주~3주 이내로 정상화되기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술 후 주의사항

시술 후 주의사항

시술 후 약 1주 이상 심한 운동이나 사우나 찜질방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시술 후 1주 이상 음주와 흡연은 피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술부위가 가렵더라도 긁거나 꼬집는 등 자극적인 행위는 삼갑니다.

하루에 물 1.5리터 이상 섭취합니다.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두 컵을 마시면 좋으며, 식사 전 후 30분은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야채, 과일을 통해 풍부한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식사량을 줄이되 영양은 보충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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